회사 후배의 친구가 모델 역할을 해줬다.
마냥 신나서 셔터질 했는데, 내공 부족으로 이뿌게 나오지는 않았다.
자주 나가서 찍어봤어야하는건데...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Posted by 피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