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ines에 위치한 The Thames Lodge Hotel 주변에서 보이는 작은 집들...

새해는 국내에서 맞이할 거라 생각했었는데...

28일 영국으로 오게 되었따 ㅡㅡ;

결국 여기서 한 살을 더 먹게 되었다~ ㅡㅡ;

머 그래도 느낌은 새롭다~ ^-^;

빨리 돌아가서 사골국에 깍뚜기에 밥말아서 배 두둑하게 채우고 싶다~

물론... 떡볶이... 짜장면... 냉면... 꼭 챙겨 먹고 싶다~
Posted by 피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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