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래스&그로밋

3년 전, 영국으로 출장 나갔을 때 월래스와 그로밋을 처음 알게된 것 같다.
당시 새해였는데, 지역 TV 방송에서 짤막한 시리즈를 보게 되었다. 아마도 "The Wrong Trousers"였던 것 같다.

영화 장르는 클래이 애니메이션(clay animation), 점토를 이용하여 엄청난 노가다 끝에 탄생되는 것이다.
상황에 따른 그로밋의 실감나는 표정 & 동작들이 매우 재미있고 중독성을 느끼게 한다.
그로밋 같은 비글과 같이 지낸다면 심심하지 않을 듯 싶다!~
Posted by 피넛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고은아땜에 꾹 참고 본 영화이다.
나머지 배우들은 포스터 참조!!!

고은아가 이뿌게 잘 나와서 지루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별로 남는게 없는 영화같네~~~
Posted by 피넛
2001년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5월 초에 귀국하는 비행기안에서 보게되었다.
너무 잼있게 본 작품이라서 집에서 다시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편안하게 다시 봤다.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영화인데,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매우 섬세했다. 심지어 캐릭터가 말할 때의 발음 모양까지 아주 섬세했다.

사진에 나온 캐릭터는 못난이 부(Boo)이다. 대략 이쁘지는 않지만,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 액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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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Boo가 그린 그림인데 무쟈게 앙증맞다. 마지막에 Boo를 집으로 보내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설리가 이 그림을 보면서 Boo를 그리워 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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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는 애다. 장난끼가 가득한 표정이다.

아직까지 감상하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무조건 강추한다.!!!
Posted by 피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