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도 좋지 않고, 지금은 대략 촌스러울지 모르지만...
그리고 목디스크가 생길 정도로 머리를 흔들어대지만...
저 시간, 저 장소... Helloween을 경쾌하고 멜로딕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 모든 멤버들에게 마냥 고마울 따름이다. ^-^;
2000년 5집 발매 기념으로 깔끔하게 라이브 버전으로 불러주셨따~
이 노래가 너무도 가슴에 와닿아서 노래방에서 여러 번 불러봤는데... 엄청난 체력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동영상에서 경호 형님도 무쟈게 힘들어 하셨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