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의 친구가 모델 역할을 해줬다.
마냥 신나서 셔터질 했는데, 내공 부족으로 이뿌게 나오지는 않았다.
자주 나가서 찍어봤어야하는건데...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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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 전에 잠시 카메라에 담아봤다.

비오고 난 후라서 그런지, 하늘이 깨끗하고 파랗게 나왔다.


Posted by 피넛
아래 삼각대에 이어서 계속 뽐뿌 받는 것이 있다면, 바로 외장 스트로브이다.
캐논 Speedlite 580EX가 좋긴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따지자면 결코 떨어지는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과연 어떠한 스트로브를 입양해야할 지... 또 고민 중이다. ㅡㅡ;

Posted by 피넛
300D와 함께한지 벌써 2년째이다.
그런데, 300D를 안전하게 거치할 삼각대가 아직 없다.

네이버 검색결과, 두 가지로 좁혀졌는데, 어떤 삼각대를 구입해야할 지...
계속 고민 중이다.

AP TMK-244B


SLIK PRO 340DX (맨프로토 486RC2가 필요함)


맨프로토 486RC2

Posted by 피넛

위 사진은 얼마전 셔터질한 승리의 여신상입니다.

오랜만에 독일로 출장을 나오게 되었는데요...

외롭기 서울역에 그지없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때... 프랑크푸르트 부근 즐겁게 보낼만한 곳을 찾고 있는데요... 추천 해주시면 이왕이면 평양감사~ ㅋㄷ
Posted by 피넛

현재 국회 의사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빅벤.
가운데는 시계탑.




런던 아이를 타러가기 위한 입구... 진입로.
밤에는 삼각대가 필수이다.



출장 생활 중에서 이렇게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긴 것은 처음이었다. ^-^;

항상 휴대하고 다니기에는 무거운 300D가 곰팡이 슬지 않게 하려고 틈만 나면 찍어댄다.

삼각대가 없는 상황이어서 대략 흔들림이 많았다 ㅡㅡ;

하지만... 그래도 찍었다~ 아직 내공이 많이 필요하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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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출장 생활...

이러한 재미라도 없으면 견디지 못한다!!

출장나온 팀원끼리 시간을 내서 놀러나갔었다! ㅋㄷ

삼각대가 없어서 야경을 찍기 힘들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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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pt... ㅡㅡ;

Photo/ETC 2005/01/08 04:00


조금 전... 현지 시각 18시 20분경...

배고파서 간단히 떼울 수 있는 군것질꺼리를 샀다...

영수증 달라니까 한참을 기다리게 하더니... 이런 걸 준다... 대략 낭패 ㅜ.ㅠ

회사에 제출하면 인정이 될 것인가??
Posted by 피넛

: Staines에 위치한 The Thames Lodge Hotel 주변에서 보이는 작은 집들...

새해는 국내에서 맞이할 거라 생각했었는데...

28일 영국으로 오게 되었따 ㅡㅡ;

결국 여기서 한 살을 더 먹게 되었다~ ㅡㅡ;

머 그래도 느낌은 새롭다~ ^-^;

빨리 돌아가서 사골국에 깍뚜기에 밥말아서 배 두둑하게 채우고 싶다~

물론... 떡볶이... 짜장면... 냉면... 꼭 챙겨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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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영국
디카 가격 비교 사이트 "디카 다나x"에서 배송비, 가격 따져서 가장 싼 곳에서 구입했다~

8포인트 sunny cross filter의 성능(?)을 테스트 하기 위해 동네 야경을 삼각대 없이 찍었다~ 에휴~ 역시 삼각대가 필요해...

300D + 번들 + sunny cross filter

Posted by 피넛